건설e음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법 총정리
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노무비 허위 청구 및 퇴직 공제 부금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건설e음 전자카드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전자카드 발급 방법부터 출퇴근 기록 방식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해드립니다.
건설e음전자카드 발급👆
전자카드제 도입 배경
건설 현장의 출퇴근과 근무 기록을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자카드제는 다음의 목적을 가지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 노무비 허위 청구 방지
- 퇴직 공제 부금 누락 방지
- 현장 인력 관리 투명성 확보
이에 따라 사업주는 단말기를 설치해야 하고, 근로자는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출퇴근 시 태그하여 근무 사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전자카드 발급 방법
✔ 방문 발급
- 내국인 제출 서류
- 신분증
-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 외국인 제출 서류
- 외국인등록증
- 여권
-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 QR코드 인식 또는 유튜브 영상 설명란의 URL을 통해 신청 가능
- 신용 불량자는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제외된 전자카드만 발급 가능하며, 비대면 발급은 불가합니다.
- 모바일 카드 태그 방식: 휴대폰에 등록된 전자카드를 단말기에 태그
- GPS 기반 기록 방식: 지정된 구역 내에서 GPS로 자동 출퇴근 기록
건설e음전자카드 발급👆
✔ 비대면 발급
전자카드 출퇴근 기록 방법
전자카드를 통해 출퇴근을 기록하는 방법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1. 단말기 태그
전자카드를 단말기에 직접 태그하여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2. 지문 태그
전자카드 발급자가 단말기에 지문을 등록하여 지문 인식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전자카드를 미발급한 근로자의 경우, 최대 30일 동안 지문 태그 사용이 가능하며, 그 기간 내에 반드시 전자카드를 발급해야 합니다.
3. 건설e음 모바일 앱 사용
마무리하며
건설e음 전자카드는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설 산업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전자카드 발급과 출퇴근 기록은 근로자 개인의 임금과 퇴직 공제에도 직결되는 만큼, 올바른 이해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 본 글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