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 학력과 경력 총정리

법정 이미지

⚖️ 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원칙주의 판사로 주목받는 법조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로 재직 중인 이진관 판사는 법정에서의 단호하고 공정한 재판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학력

이진관 부장판사는 1973년 경상남도 마산 출생으로, 마산중학교와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여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 형법과 형사소송법 분야에서 높은 성취를 보였으며, 수석에 준하는 성적으로 졸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학부 졸업 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제32기로 입소 및 수료했으며, 연수원 수료 당시에도 형사재판에 대한 이해도와 해석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주요 경력

초기 경력:
• 1998년 10월 대한민국 육군 입대, 2000년 12월 병장 만기전역
• 사법연수원 수료 후 육군 법무관으로 복무
• 수원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여 법조인 경력 시작
법조 경력:
•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법 근무
• 대법원 재판연구관 역임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 2025년 2월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 재직 중

⚖️ 현재 담당 주요 재판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는 주요 경제사범 및 정치적 사안이 혼재된 대형 사건을 전담하는 재판부입니다. 이진관 판사는 현재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이재명 대표 관련 대장동·백현동 개발비리 및 성남FC 의혹 사건 등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핵심 재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21일, 이진관 재판부는 한덕수 전 총리 사건 선고공판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하여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병력 및 경찰공무원을 동원하여 국회, 중앙선관위 등을 점거, 출입 통제하는 등의 행위는 형법 87조에서 정한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형사 법정에서 나온 첫 내란 판단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재판 철학과 특징

이진관 부장판사의 재판 철학은 절차적 정당성과 실체적 진실 간의 조화에 있습니다. 법정에서 명확하고 단호한 질문으로 핵심을 짚어내는 스타일로 "돌직구 판사"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합리주의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법정질서 유지에 단호한 태도를 보이며, 변호인들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서도 원칙에 따라 감치 처분을 내리는 등 법정 권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판이 길어질수록 국민의 신뢰는 줄어들 수 있다는 소신 아래, 신속하면서도 공정한 재판 진행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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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출생: 1973년 경상남도 마산
학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경력: 제40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32기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
특징: 원칙주의적 재판 진행, 법정질서 엄정 유지
이 정보는 2025년 1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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